'통근버스'에 해당되는 글 2건

  1. 2006/10/25 미금역 통근버스 정보 (5)
  2. 2006/10/17 회사에서 제발 이런 캠페인 좀 했으면 좋겠다. (4)

미금역사거리 횡단보도 신호 변경 순서 :

2번출구-7번출구 사이 횡단보도 -> 7번출구-6번출구 -> 6번출구-3번출구 -> 2번출구-3번출구 順




통근버스 막차 시간 : 대략 07:15 AM
미금역에서 출발하는, 좌석이 열라 편하고 좋은 통근버스 시간 : 대략 07:08 ~ 07:10 AM




아깝게 막차를 놓쳤을 경우 :
1) 버스를 타자.

  1. 천사의 도시 오피스텔 앞 정류장에서 5500-1/7007번 탑승 후 경희대 하차(3~40분 소요) -> 택시타고 회사 통용문까지 고고싱(10분 미만 소요)
  • 5500-1번은 편하기는 하지만, 버스가 자주 오지 않아 최소 7시40분 경에 차를 타야 지각하지 않는다는 ㅅㅁㅅ여사의 제보가 있음.
  1. 미금역 2번출구, KFC 앞 정류장에서 720-2번 버스 탑승 후 아주대 하차(40~50분 소요) -> 택시타고 회사 후문까지 고고싱(10분 정도 소요)
  • 버스가 자주 다니지만, 수지를 뱅글뱅글 돌아 수원까지 가므로  '... 아놔 이러다간 지각하는 게 아닐까?' 하는 불안감이 조성됨. 또한 출근시간의 720-2는 졸라 시끄러운 고딩들의 러쉬 때문에 정신적인 데미지 148% 상승. 이 주변엔 아주대 가는 버스들이 꽤 많이 다니는데(720, 720-1, 77-1), 720-2번이 '아주대까지 가는 데는' 제일 빠름.



2) 택시를 타자.
성남/분당 택시들은 회사까지 가자고 하면 열에 아홉은 20,000원에 쇼부쳐야 한다고 우기지만,
용인 택시를 타면 미터기 요금으로 회사까지 갈 수 있다(미금역에서 회사까지 12,000원~15,000원 정도). 용인 택시는 미금역 7번출구 코오롱 트리폴리스 앞 버스 정류장에 많이 있는데(아예 몇 대가 줄지어 서 있음), 택시를 찾기 귀찮으면 콜택시를 부르자. (한진운수 031-266-8585, 콜비 무료) 택시를 타면, 아저씨가 '어디로 다니셨어요?' 라고 물어 보는데, '(신대)저수지 길이요.' 또는 '연화장 길이요.' 라고 하면 아저씨가 알아서 그리로 가 준다.






... 흑흑흑 지각하지 말아야지
-_-)
Posted by 진지소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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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컴사랑

    일찍 일찍 다니3

    2006/10/26 16:2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오랜만..

    우리집이랑 가까운데 사네...~
    나 맨날 거기 지나다니는뎅~! ㅎㅎㅎ

    궁금하지?

    2007/11/09 13:5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도, 도대체 누구세요ㅠ_ㅠ 감이 전혀 안오는데 말입니다..

      2007/11/12 15:28 [ ADDR : EDIT/ DEL ]
  3. 오랜만

    deepsky 아뒤를 보면 좀 도움이 될려나..
    2년전에 삼성에 있었고.... 진지소녀의 이런 발랄한 모습을 별로 보지 못했던게 아쉽넹

    다가오는 주말에 유명산 갈려는 계획이 있음. (캠핑은 안함,..가정을 지켜야 해서) ^^

    2007/11/19 17:4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4. 09

    아... 미금역 사는데 수원사업장 직출할 일 있을 때 좋은 정보가 되겠네요.
    근데 미금역 통근버스 서는데는 어디인가요?
    저는 미금초등학교 앞에서만 타봐서요...

    2008/03/24 10:5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
'통근버스에서 다리 쩍 벌리고 앉지 않기 캠페인'




...
정말 아저씨들은 모르는걸까?
자기가 좁다고 느끼면, 남들 또한 그렇게 느낀다는 생각을 미처 못하는걸까?


자기도 자기 옆에 덩치 큰 아저씨가 다리 벌리고 앉으면 엄청 싫어하면서,
그러면서 일부러 체구 작은 사람이나 여자 옆에 앉으면서,
왜 자기가 느끼는 불쾌함과 불편함을 다른 사람들은 느끼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걸까?


버스에 좌석 구분은 괜히 있는 건가?
분명히 한 사람이 앉을 수 있는 구역이 명확히 구분지어 있거늘,
도대체 왜 자기가 좀 편하자고 다른 사람을 통근시간 내내 불편하게 하는걸까?
다리만 쫙 벌리고 있으면 그나마 말을 안하지.
도대체 왜 어깨까지 쫙 벌리고 세상에서 제일 편안한 자세로 아무렇지 않은 듯 잠을 자는 걸까?


왜 내가 이런 사람들 때문에 마치 짐짝이 된 것 마냥 1시간 내내 구겨진 채로 통근을 해야 하는 거냐고.
차라리 지하철이나 일반 버스였다면 (어차피 한 번 보고 말 사람이니까) 뭐라고 얘기라도 하겠지만,
나이 지긋한 (당연히 나보다 직급이 높을) 아저씨들에게 어떻게 사원나부랭이가 뭐라고 하겠냐고.


조금만, 아주 조금만 옆에 앉은 사람을 신경쓴다면,
정말 자기도 모르게 조심스러워질텐데,
왜 이렇게 다들 무신경한걸까? 아놔 진짜-_-)


Posted by 진지소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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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수원으로 꼭 이사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중에 통근버스가 피곤한 것도 한몫 했더랬죠. 버스 맨 뒷자리에 그런 아저씨들의 사이에 끼어서 탄 적이 있었는데 한쪽으로 도망도 못가고 정말 괴로웠더랬어요 ㅠ_ㅠ

    결론은.. 수원으로 이사오삼 ^^;;;;;

    2006/10/18 23:2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아.. 수원으로 이사가면 매일매일 술만 마시게 될 것 같아 두려워요-_-)

      2006/10/19 00:21 [ ADDR : EDIT/ DEL ]
  2. 아래 URL을 보고 번뇌를 잊으세요.
    http://onesound.tistory.com/355

    2006/10/22 01:0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그럴때는 노골적으로 갈궈주세요. ^^ 그래야 알죠. 알면서도 그렇게 할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.

    2006/10/25 11:4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