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요일날 목투명대 검사를 한다고 해서 병원에 갔다.
이번에는 특이하게 입체 초음파로 홍삼이를 찍으려고 했는데...
역시 피는 못속인다고 누구처럼 비싼척을 하면서 얼굴을 안보여주더라능-_-
태반에 얼굴을 푹 파묻질 않나, 정면으로 돌아 눕더라도 고개를 푹 숙이질 않나
고집도 세고 완전 하는 짓이 누구랑 비슷해서 좀 웃었음 ㄲㄲ


3주만에 갔더니 팔다리가 쑥쑥 자란 이홍삼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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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진지소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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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좀 잘나온 사진을 올리지 ㅎㅎㅎ

    2009/11/15 22:5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5개월 지나야 보이는거 아냐??? 11주만에..

    2009/11/16 11:4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3. HB// 나름 엄선한 사진이라능
    기사마// 마지막 사진은 좀 그럴듯하지 않어? ㅋㅋ

    2009/11/23 19:2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